
성이시돌복지의원장
성 이시돌 복지의원의 직원들은
생의 마지막 소풍 길에 동행해 주시는
봉사자, 후원자, 은인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건너기 힘든 삶의 여정, 호스피스!
하느님 품으로 가는 새로운 여정에
바로 당신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기도와 봉사, 후원...
단순히 나누는 물질이 아니라
고통의 길목에 선 이에겐 든든한 울타리
복지의원에겐 큰 힘이요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성이시돌복지의원장